[ESG 경영] 고소한 빵 냄새에 담은 상생의 마음, ‘사랑의 빵나눔’ 봉사활동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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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앤에스 임직원 및 가족 23인의 따뜻한 동행
수원 보육원 '동광원'에 당사 이름으로 기부 완료
당사는 지난 7월 25일(토),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에서 ‘사랑의 빵나눔’ 봉사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습니다.
이번 활동은 당사가 추구하는 지속 가능한 경영 가치 중 S(Social, 사회) 분야에 초점을 맞춘 핵심 사회공헌 프로그램입니다. 단순히 일회성 기부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임직원들이 직접 몸으로 뛰며 지역사회 내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 주말을 잊은 열정, 23인의 임직원과 가족이 함께 만든 ‘뜻깊은 주말’
토요일 아침 9시 30분, 다소 이른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조리실은 봉사에 참여하기 위해 모인 임직원들의 활기찬 에너지로 가득 찼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총 23명의 임직원과 가족들이 참여하여 이웃 사랑을 위한 뜻깊은 발걸음을 함께했습니다.
특히 이번 봉사활동은 가족 동반 참여가 가능하도록 기획되어, 자녀를 둔 임직원들 사이에서 좋은 반응을 얻었습니다.
이번 활동에 아버지와 함께 참여한 한 직원의 아들은 “아버지와 함께 주말에 나와 땀 흘리며 색다른 활동을 할 수 있어 정말 즐거웠고,
내가 만든 빵이 좋은 곳에 쓰인다는 생각에 무척 뿌듯했다”며 소박하지만 진심 어린 참여 소감을 전했습니다.
이처럼 현장은 주말을 맞아 자녀와 부모가 서로 소통하며 뜻깊은 추억을 나누는 따뜻한 분위기가 이어졌습니다.
■ "숨겨진 제빵 장인이 여기 있었네!" 사장님과 임원진의 반전 활약
이번 봉사활동에서 가장 눈길을 끈 것은 다름 아닌 사장님과 임원분들의 뜨거운 열정이었습니다.
솔선수범의 자세로 앞치마를 두른 경영진은 생각보다 훨씬 더 진심 어린 모습으로 제빵 작업에 몰입해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습니다.
특히 몇몇 임원분들은 나이가 무색할 정도로 능숙하고 정교한 손놀림을 선보여,
주변 직원들로부터 “혹시 전생에 제빵 장인이 아니셨냐”, “숨겨둔 재능을 이제야 발견했다”는 농담 섞인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습니다.
사장님과 임원진이 허리를 굽히고 땀방울을 흘리며 반죽을 치대고 성형하는 열정적인 모습은 함께 참여한 직원들과 자녀들에게도 큰 귀감이 되었습니다.
격식 없이 임직원이 한데 어우러져 밀가루를 묻히며 소통하는 모습은 그 자체로 소중한 화합의 장이었습니다.
■ 반죽부터 오븐까지… 정성으로 구워낸 수제 빵, ‘동광원’ 아이들에게 전달
참가자들은 위생 복장을 철저히 갖춘 뒤, 전문 제빵사의 지도에 따라 본격적인 빵 만들기에 돌입했습니다.
밀가루를 계량하고 반죽을 치대는 과정부터, 일정한 크기로 모양을 잡는 성형 작업, 그리고 오븐에 넣어 구워내기까지 모든 과정에는 임직원들의 정성어린 손길이 닿았습니다.
당초 예상했던 시간보다 더 몰입하여 오후 1시까지 약 3시간 반 동안 이어진 강행군이었지만, 조리실 안은 웃음꽃과 훈훈한 보람으로 가득 찼습니다.
오븐에서 갓 구워져 나와 노릇노릇한 빛깔을 자랑하는 고소한 빵들은 포장 작업까지 깔끔하게 마무리하였으며, 정성이 듬뿍 담긴 이 빵들은 당사의 이름으로 수원에 위치한 보육원인 ‘동광원’에 전량 기부되었습니다.
무더운 여름날, 아이들에게 달콤하고 든든한 간식이자 우리 기업의 따뜻한 정을 전하는 소중한 선물이 되었습니다.
■ 상생과 나눔의 가치 실현… ESG 경영을 향한 발걸음은 계속됩니다
주말이라는 귀한 개인 시간을 흔쾌히 반납하고, 소외된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이웃 사랑을 실천해 주신 사장님을 비롯한 임직원 및 가족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임직원 모두가 흘린 값진 땀방울 덕분에 당사는 또 하나의 뜻깊은 사회적 가치를 창출할 수 있었습니다.
당사는 이번 ‘사랑의 빵나눔’ 활동의 성공을 발판 삼아,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미래와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다채로운 ESG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전개해 나갈 예정입니다.
나눔의 기쁨을 함께 나누고 우리 사회를 더 따뜻하게 만드는 길에 임직원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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